늘 있는 일인데요 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글 올릴 시간이 없을 정도로...
정말 바쁜건 사실이고 거짓말 적당량에 개으름 적당량을 첨가하면 정말 글 쓸 시간이 없답니다.( '')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일본에 2년 한국에 1년 맥시코에서 수년 사셨던 분이라
일본어도 어느정도 하시고 이쪽 문화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가끔 같이 맛집이란 곳을 찾아다니곤 하죠.
오늘은 타코벨같은 미국 타코가 아니라 오리지널 맥시칸 타코를 먹어보자고 해서 따라왔습니다.
알고 보니 집 바로 앞에 있는 포장마차였는데 그동안 그냥 지나쳤었군요.


모든 메뉴는 스페인어로 되어있다. 맥시칸들이 많이 온다.
.
오리지널 타코. 칠리 고추는 랜덤. 어떤건 안맵다.
또띠아는 무조건 두장! 이 오리지널의 기본조건이라나...
타코는 맥시코의 홈요리가 아니라 거리음식이란다. 맥시칸 패스트푸드라고 할 수 있겠다.
또띠아는 무조건 두장! 이 오리지널의 기본조건이라나...
타코는 맥시코의 홈요리가 아니라 거리음식이란다. 맥시칸 패스트푸드라고 할 수 있겠다.


같이 공부하는 누나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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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뭘 공부하심? -_-;;
메신저나 가끔 들어와요 이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