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사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5/23 Ren 새 무선 마우스 Logitech V450 (3)
  2. 2007/02/13 Ren 아이락스 RF-6570 2.4Ghz (7)

딱히 할 얘기도 없는데 여기서 카드 만든 후 지른 얘기나 하도록 하죠.
(신용불량자 안되려면 열심히 알바를 해야....;)
하지만.. 뭐, 다들 익히 믿으시겠지만 전 필요한것만 산답니다.. 호호호...( '')

한국에서 아이락스 무선 마우스+키보드 셋트를 썼었고 이번이 세번째 무선 마우스 입니다.
이번에 산 마우스는 로지텍 V450. 일명 노트북용 마우스랍시고 나온 놈입니다.
2.4G의 라디오 주파수를 채용, 10미터까지 인식이 되고 장애물도 무시하는 좋은 녀석이죠.
한국 최저가가 한 4만원선이던데 여기서 세금 포함해서 26.8달러에 샀습니다.
25000원쯤 되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미국오기 전에는 미국은 모든 전자제품이 한국보다 싸다더라 라는 루머를 듣고 기대에 한껏 부풀어서
공항에 내린게 사실입니다만... 역시 전자제품 가격 체크해본 뒤 제일 먼저 한일이 실망해주는 거였죠.
최근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미국은 세일과 쿠폰, 리베이트<fn>미리 돈을 다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한 후 일정 시간 후에 업체에서 미리 할인해주기로 약속한 금액을 돌려주는 것. <br>예를 들어 원래 가격400달러인데 50달러 리베이트 라고 적혀있으면 처음에 400달러를 내고 사고 나중에 우편으로 50달러 짜리 수표를 돌려받는다. 결국 350 달러에 구매하는 샘이 된다.</fn>  등을 잘 이용해야 하더군요.
늘 싼게 아니라 가끔 말도 안되게 싼 제품들이 툭툭 나오곤 합니다.
온오프 가리지 않고요. 그래서 늘 감시를 잘 하고 있어야 돈을 아낍니다.

또 이게 재밌었던게.. 여기서 제일 큰 전자제품 오프라인 매정이 Best Buy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이 마우스를 샀는데요.
직접 그 매장에서 바로 골라서 사면 세금포함 47달러입니다.
그런데 Best Buy 사이트에서 인터넷으로 결제를 하고나서 매장으로 픽업을 하러 가면 위에 제가 산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아무튼.. 마우스 품평을 해보자면 전에 쓰던 아이락스랑 비교하면.. 확실히 기술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휠이나 그립감도 역시 틀리지만 제일 다른건 USB인식속도.
아이락스는 꼽고 좀 기다려야 했고 베터리 소모 엄청났고 안쓰다 다시 쓸때도 잠시 인식 시간이 필요했던 반면,
로지텍은 그런거 없습니다. 바로바로. 이것이 진정한 마우스의 강자 로지텍의 기술!

2007/05/23 16:35 2007/05/23 16:35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pritee.net/tc/rss/response/30

댓글+트랙백 ATOM :: http://pritee.net/tc/atom/response/30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구입했습니다.
RF-6570 2.4Ghz 블랙. 35000원에 요즘 공구하고 있죠. 여기저기서.
화이트가 엄청 끌렸지만.. 저처럼 열심히 컴퓨터 쓰는 사람은 저 순백색을 감당하기 힘들지요..=_=...
그전에 쓰던 키보드는 아론 기계식 논클릭이었습니다만.. 키 몇개가 안 눌러져서 A/S를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
마우스가 좀 작고 휠이 뻑뻑한거 빼고는 대체로 만족스럽습니다. 싼맛인데요 뭐..
무선이 엄청 강합니다. 지금까지 쓰던 로지텍은 중간에 책상만 있어도 통과 못했는데 이건 자유자제로 통과하는군요. 괜히 2.4G가 아닌듯.

선을 줄이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인듯 합니다 후후..

아래 그림은 눌러서 보세요. 크기가 크네요.
아이락스 싸이트 가기(클릭)

아이락스 세부 사양 보기(클릭)

2007/02/13 15:59 2007/02/13 15:59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7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pritee.net/tc/rss/response/12

댓글+트랙백 ATOM :: http://pritee.net/tc/atom/response/12